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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1989년 송악면 평촌1리 경지정리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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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김은아 아산시의원 “제2중앙경찰학교, 아산으로 힘 모아야”
김은아 아산시의원이 제2중앙경찰학교 아산 유치를 위한 지역 역량 결집에 나섰다.아산시의회는 지난 11일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 의원이 대표발의한 ‘제2중앙경찰학교 아산시 유치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에는 김 의원을 포함한 17명의 의원이 공동 참여했다.김 의원은 “제2중앙경찰학교는 대한민국 경찰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국가 교육기관”이라며 “이제는 충남 내부 경쟁에서 벗어나 전국 경쟁에 지역의 역량을 한곳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아산에는 경찰대학과 경찰인재개발원, 수사연수원 등 경찰 교육·연구기관이 이미 자리하고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꼽았다.여기에 경찰병원까지 건립되면 대한민국 최대 경찰종합타운을 완성할 수 있고, KTX 천안아산역과 수도권 전철 등 광역교통망까지 갖춰 제2중앙경찰학교와의 시너지 효과도 크다는 설명이다.김 의원은 “아산시의회도 41만 시민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며 제2중앙경찰학교 아산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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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113조 투자 넘어 ‘기업유치 총력’…10월 2일 서울서 대규모 투자유치 설명회
삼성의 113조 원 투자를 확보한 아산시가 여기서 멈추지 않고 후속 기업 유치를 위한 승부수를 띄운다.아산시는 오는 **10월 2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2026 아산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의 대규모 투자를 아산의 실질적인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후속 행보다.삼성의 투자만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관련 대기업과 협력기업, 투자기관까지 아산으로 끌어들여 기업 투자→일자리 창출→지역경제 활성화→자족도시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삼성 113조 투자 효과, 아산 전체로 확산시킨다아산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삼성의 대규모 투자에 따라 예상되는 지역 성장 효과와 기업 지원정책 등을 집중적으로 알릴 예정이다.특히 대기업뿐 아니라 삼성과 연계된 협력기업과 투자기관, 경제단체 등을 대상으로 아산의 투자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제시한다는 계획이다.대규모 투자가 실제 지역경제의 성장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관련 기업의 추가 유입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오세현 시장, 투자유치 설명회 직접 챙겨오세현 아산시장도 후속 투자유치를 시정의 주요 과제로 보고 직접 준비 상황을 챙기고 있다.오 시장은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 간부회의에서 이번 투자유치 설명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철저한 준비를 주문했다.오 시장은 **“삼성의 투자 등 메가프로젝트가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추가 기업 유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설명회에서 투자자들에게 전달해야 할 메시지도 분명히 했다.“아산에 돈이 모이고 기업이 투자해 수익이 발생한다는 핵심 메시지를 투자자들에게 명확히 전달해야 한다.”단순히 아산의 입지나 정책을 소개하는 자리가 아니라 기업과 투자자에게 **‘왜 지금 아산에 투자해야 하는가’**를 확실하게 보여줘야 한다는 주문이다.“혼자 꾸는 꿈은 상상…함께 추진하면 현실”오 시장은 이번 투자유치가 궁극적으로 시민의 삶까지 변화시켜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그는 **“혼자 꿈을 꾸면 상상에 그치지만 모두가 함께 추진하면 현실이 된다”**며 **“이번 투자가 일자리 창출과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져 자족도시를 완성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삼성의 113조 원 투자가 아산에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열었다면, 이제 남은 과제는 그 파급효과를 지역 곳곳으로 확산시키는 것이다.아산시가 서울에서 개최하는 이번 투자유치 설명회가 삼성의 대규모 투자를 추가 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지역경제 성장으로 연결하는 또 하나의 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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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아산시민 1,500명 함께 걷는다…제8회 아산시민 건강 걷기 대회 개최! 기념품/상품권제공!!
아산시민들이 신정호에서 함께 걸으며 건강을 챙기는 ‘2026년 제8회 아산시민 건강 걷기 대회’가 오는 10월 10일 개최된다.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걷기 대회는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걷기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는 이날 오전 신정호 광장에서 진행되며, 오전 9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개회식 종료 후 참가자들이 함께 걷기에 나선다.[사진1]아산시민 1,500명 선착순 모집참가 대상은 아산시민 누구나이며 총 1,5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은 정원이 채워지면 조기 마감된다.참가 신청은 온라인과 문자로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행사 홍보물에 안내된 QR코드를 이용하면 되며, 문자 신청은 홍보물에 기재된 접수 번호로 성명, 성별, 생년월일, 연락처를 작성해 보내면 된다.대회 참가자에게는 완주 기념품과 3,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걷기의 즐거움을 나누고, 신정호의 가을 풍경을 즐기며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일시 2026년 10월 10일(토) 오전 9시 30분 개회식 후 출발행사장소 신정호 광장모집인원 아산시민 1,500명(선착순)참가혜택 완주 기념품 및 모바일 상품권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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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외암마을서 ‘나만의 허수아비’ 만든다…100팀 선착순 모집
아산 외암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자신만의 개성 있는 허수아비를 만들어 볼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허수아비 만들기 대회는 오는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외암마을 내 행사장에서 진행된다.[사진1]참가 대상에는 별도의 제한이 없으며, 자유로운 아이디어로 자신만의 허수아비를 만들고 싶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 규모는 100팀으로 가족당 대표 1명이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행사에서는 허수아비 제작에 필요한 기본 뼈대와 볏단을 지원한다. 참가자는 허수아비를 꾸미는 데 필요한 의상이나 장식품 등 추가 재료를 자유롭게 준비하면 된다.[사진2]관람객 투표로 우수작 선정완성된 허수아비는 짚풀문화제 기간 동안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스티커 투표를 통해 우수 작품을 선정한다.수상팀은 총 6팀으로 대상 1팀 20만원, 우수상 2팀 각 10만원, 장려상 3팀 각 5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수상 여부와 관계없이 참가 가족 전원에게 기념품도 증정한다.참가 신청은 짚풀문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홈페이지 접속 후 왼쪽 상단 ‘사전예약’을 선택하고 해당 프로그램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하면 된다.가을 외암마을의 정취 속에서 가족이 함께 허수아비를 만들고, 각자의 아이디어와 개성을 작품으로 표현할 수 있는 색다른 체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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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배움이 작품이 되다…배방어울림문화센터 임성희 작품전
아산 배방어울림문화센터에서 수강생 임성희 씨의 작품전이 열리고 있다. 임성희씨는 2025년 1월 배방어울림문화센터에서 오일파스텔을 시작으로 그림을 배우기 시작했다. 이후 보태니컬아트 색연필과 수채화까지 영역을 넓히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사진1] 꾸준한 배움 결실…공모전 동상 수상 배움은 성과로 이어졌다. 임성희씨는 제13회 IKBA 보테니컬 교육협회 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했으며, 현재는 보태니컬아트 보조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번 작품전에서는 오일파스텔을 비롯해 보태니컬아트 색연필과 수채화로 완성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문화센터 수강생으로 시작해 꾸준한 배움과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공모전 수상과 보조강사 활동으로까지 발전한 과정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19일까지 배방어울림문화센터서 전시 전시는 9월 19일까지 배방어울림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진행된다. 전시장소는 아산시 배방읍 모산로 170-19이며, 자세한 사항은 배방어울림문화센터 041-548-555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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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아산서 6900만원 골드바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택시기사 눈썰미가 잡았다
수상한 승객 지켜본 택시기사아산에서 택시기사의 눈썰미가 수천만원 상당의 골드바를 전달받은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로 이어졌다.11일 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최근 아산에서 운행하던 한 택시기사는 여성 승객의 행동에서 수상한 점을 발견했다.목적지에서 내린 승객은 주변을 살피며 기다리다 차량 한 대가 도착하자 접근해 물건을 건네받았다.이어 전달받은 물건을 가방에 넣고 내부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뒤 다시 택시에 올라탔다.[사진1]승객 다시 태우고 경찰서로 직행이 모습을 지켜본 택시기사는 보이스피싱 범죄를 의심했다. 승객이 다시 탑승하자 곧바로 경찰서로 향해 “승객이 아무래도 이상하다”며 상황을 알렸다.신고를 받은 경찰관들은 즉시 택시로 이동해 승객을 내리게 한 뒤 확인에 나섰다.승객은 외국인으로 원활한 의사소통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경찰은 통역을 요청하는 동시에 휴대전화 메시지 등을 살피며 범죄 관련 여부를 확인했다.가방 열어보니 6900만원 상당 골드바 3개확인 과정에서 승객의 가방 안에서는 시가 약 6900만원 상당의 골드바 3개가 발견됐다.경찰은 보이스피싱 범행과 관련된 정황을 확인하고 해당 여성을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현장에서 긴급체포했다.자칫 골드바가 보이스피싱 조직으로 넘어갈 수 있었지만, 승객의 행동을 유심히 살핀 택시기사의 빠른 판단과 신고가 범행을 막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경찰은 수상한 상황을 지나치지 않고 신고한 택시기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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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아산 둔포면 석곡리 공장서 화재…20여분 만에 진화
둔포 석곡리 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아산시 둔포면의 한 공장에서 작업설비와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가 발생한 곳은 둔포면 석곡리 소재 공장으로, 지난 11일 오전 10시 13분께 불이 난 사실이 신고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에 나서 오전 10시 30분께 불길을 모두 잡았다. 최초 신고 시각을 기준으로 약 17분 만이다. [사진1] 다행히 화재로 다치거나 대피 과정에서 발생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공장에 설치돼 있던 파쇄기 1점이 그을리는 피해를 입었다. 소방당국이 파악한 재산피해 규모는 약 300만원이다. 기계적 요인 가능성…원인 조사 소방당국은 이번 화재가 공장 설비와 관련한 기계적 요인에서 시작됐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확한 발화 지점과 구체적인 화재 원인은 추가 조사를 통해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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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송악면 주민자치센터, 제4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송악면 주민자치센터 제4기 프로그램 운영 아산시 송악면 주민자치센터가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문화활동을 위한 2026년 제4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제4기에는 다이어트댄스, 라인댄스, 라지볼 탁구, 모듬북 난타, 색소폰, 서각, 서예, 요가, 탁구, 풍물, 프리테니스, 대금, 오일파스텔, 헬스 등 총 14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강좌별 정원은 10명부터 최대 160명까지이며 송악면 주민자치센터 대회의실과 주민체육센터, 주민자치센터 별관, 송남초등학교 샛별관 등에서 프로그램별 교육이 진행된다.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수강 신청 수강생 접수기간은 9월 14일(월)부터 18일(금)까지다. [사진2]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접수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은 아산시평생학습플랫폼(life.asan.go.kr)을 이용하면 되며, 방문접수는 송악면 주민자치센터 2층 사무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받는다. 단,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점심시간으로 방문접수가 제외된다. 접수 후 9월 21일(월) 추첨이 진행되며, 수강료 납부기간은 9월 21일부터 22일까지다. 이후 정원에 여유가 있는 프로그램은 9월 23일부터 29일까지 추가접수를 진행한다. 일반강좌 10월 6일부터 연말까지 교육기간은 프로그램에 따라 다르다. 헬스장은 10월 1일(목)부터 12월 31일(목)까지, 일반강좌는 10월 6일(화)부터 12월 31일(목)까지 운영된다. 수강료는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3만원이며 라지볼 탁구는 1만5천원, 헬스는 6만원이다. 강좌별 재료비는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수강 신청과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송악면 주민자치센터(041-534-3611, 041-530-670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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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동네 한 바퀴’ 이만기, 아산 도고 ‘황금버섯’ 찾았다…특별한 버섯농장 부부
이만기가 찾은 아산 도고 ‘황금버섯’ 9월 12일 방송된 ‘동네 한 바퀴’에서 이만기가 아산시 도고면 도고면로 163에 위치한 ‘황금버섯’을 찾아 특별한 사연을 가진 부부를 만났다. [사진1] 오랜 구애 끝에 비혼주의였던 아내의 마음을 얻은 남편에게는 또 하나의 설득이 필요했다. 함께 농사를 짓는 일이었다. 하지만 아내는 허리를 굽혀야 하는 농사를 원하지 않았고, 남편은 아내가 보다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서서 재배할 수 있는 버섯농사를 선택했다. [사진2] 아내 위한 선택에서 버섯 전문가로 아내를 배려해 시작한 버섯농사는 남편에게 새로운 길이 됐다. 남편은 재배에 그치지 않고 버섯의 생육 기반이 되는 배지 기술까지 익혀 충남에서 유일한 버섯 배지 기술자가 됐다. 황금버섯에서는 노루궁뎅이버섯을 비롯해 황제버섯, 은이버섯, 금이버섯 등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이색 버섯을 재배한다. [사진3] 남편이 정성껏 키워낸 버섯은 아내의 손맛을 만나 특별한 음식으로 변신한다. 방송에서는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여러 종류의 버섯을 풍성하게 즐기는 이색 버섯 샤부샤부도 소개됐다. 부부가 함께 일군 아산의 특별한 버섯농장 아내를 위한 남편의 배려에서 출발한 버섯농사는 이제 두 사람이 함께 만들어가는 삶의 터전이 됐다. 이날 ‘동네 한 바퀴’는 이만기가 황금버섯 부부를 만나 농사를 시작하게 된 사연과 이색 버섯을 재배하는 과정, 직접 키운 버섯으로 음식을 만들어가는 일상을 담아냈다. [사진4] 방송을 통해 아산 도고에서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버섯농사를 일궈가는 부부의 소박하면서도 특별한 삶이 시청자들에게 전해졌다. https://asanplay.kr/bbs/board.php?bo_table=store&wr_id=20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