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의 가을밤을 뜨겁게 달굴 ‘제7회 아산시 달그樂 페스티벌’이 9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신정호정원 야외음악당에서 펼쳐진다.
무대에는 육중완밴드·박기영·소란·로맨틱펀치·MC스나이퍼·노브레인 등 유명 아티스트와 지역 뮤지션들이 대거 출연해 락과 힙합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과 함께 푸드존도 운영돼 신정호의 가을밤을 배경으로 음악과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장소는 신정호정원 야외음악당(아산시 신정로 616), 공연은 9월 11~12일 오후 5시대부터 밤 10시까지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