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온양온천역 광장 미관 개선공사를 추진한다. 노후된 광장 바닥을 정비해 온양온천역을 이용하는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사는 온양온천역 광장의 기존 바닥 포장재를 철거하고 새롭게 재공사하는 것으로, 총 1억 8,3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사업기간은 2026년 9월부터 2027년 3월까지다. 현재 설계 완료와 계약심사, 일상감사 등의 절차를 마쳤으며, 앞으로 공사에 착수해 2027년 3월 준공할 예정이다.
온양온천역 광장은 시민뿐 아니라 관광객들의 이용이 많은 공간인 만큼 이번 공사가 완료되면 노후된 광장 환경과 도시 미관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