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주
인주드림공인중개사사무소
이 업체가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아산플레이 앱
앱 다운로드는 준비 중입니다.
전체최신글
-
2020년도 송악면 폭우때 사진들
2020년 당시 250mm의 비가 내렷다고 합니다. 송악면시내 상가들이 폭우로 인해 물과 함께 쓰레기들이 들어차 청소및정비하느라 한동안 영업도 못하였다고 하네요
-
아산탕정2 2만여가구의 도시개발사업 올해 착공!!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 조성공사의 낙찰적격자가 결정되면서 연내 착공을 위한 절차가 본격화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9일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 1·2공구 조성공사에 대한 개찰을 실시했다. 개찰 결과 1공구는 한화 건설부문, 2공구는 대보건설이 각각 낙찰적격자로 선정됐다. 공사비는 추정가격 기준 1공구 1192억원, 2공구 1215억원 규모다.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은 아산시 탕정면 일원 약 357만㎡(약 108만평)에 주거·산업·상업 기능을 갖춘 복합도시를 조성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사업지에는 약 2만1000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며, 약 5만2000명 이상의 인구 유입이 기대되고 있다. 이번 조성공사 낙찰적격자 선정으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며, 올해 안에 착공해 2032년 준공할 계획이다.
-
삼성전자, 다음달 아산 온양캠퍼스에 6조원투자 착수
삼성전자가 충남 아산시 배방읍에 위치한 온양캠퍼스에 6조원을 투자해 신규 반도체 공장을 건설한다.충남도는 19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증설을 위한 개발행위 허가 규모 초과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삼성전자는 온양캠퍼스 내 약 38만9825㎡ 부지에 신규 반도체 제조공장(FAB)을 건설할 계획이다.신규 공장은 HBM 등 AI 반도체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기지로 활용될 예정이다.도시계획 심의가 마무리됨에 따라 삼성전자는 다음 달 신규 공장 건설에 착수할 예정이다.
-
2026년 송악면 주민총회가 9월 12일 개최합니다.
아산시 송악면 주민총회가 오는 9월 12일 오후 2시 송남중학교 체육관(솔빛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주민총회에서는 2026년 송악면 주민자치회 활동보고와 함께 주민자치사업 선정을 위한 의제 발표와 투표가 진행된다. 투표는 만 18세 이상 송악면 주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투표는 8월 24일부터 9월 5일까지 온라인 및 찾아가는 현장투표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민총회 당일에도 현장투표가 진행되며, 투표 결과는 총회 현장에서 공개하고 개최 후 14일 이내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
신정호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 기념식 개최
아산시는 지난 14일 신정호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제14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시민사회단체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억하고 여성 인권과 평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전은수 아산시을 국회의원, 민주당 신임 원내대변인 임명
더불어민주당 전은수 아산시을 국회의원이 신임 원내대변인으로 임명됐다.민주당은 19일 한병도 원내대표가 전은수 의원을 원내대변인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전 의원은 지난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충남 아산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돼 국회에 입성했다.1984년생인 전 의원은 초등교사와 변호사로 활동했으며, 2024년 민주당 인재영입을 통해 정치에 입문했다.이후 청와대 부대변인과 대변인을 거쳐 아산시을 국회의원에 당선됐으며, 이번에 민주당 원내대변인을 맡게 됐다.
-
아산 탕정미래초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확대 지정…
아산시가 탕정면 갈산리 탕정미래초등학교 주변 도로를 어린이보호구역으로 확대 지정한다. 아산시는 19일 「도로교통법」 제12조와 「어린이·노인 및 장애인 보호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규칙」 제3조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지정(확대)을 고시했다. 이번 확대 지정 대상은 아산시 탕정면 갈산리 902번지 일원 탕정미래초등학교 인근 도시계획도로 약 110m 구간이다. 시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고 운전자들에게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사실을 알리기 위해 해당 구간을 보호구역으로 확대 지정했다. 이에 따라 해당 구간에는 어린이보호구역임을 알리는 교통안전시설 등이 설치·정비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탕정미래초등학교 주변은 학교와 공동주택 및 상업시설 등이 위치한 지역으로, 이번 보호구역 확대 지정으로 어린이들의 통학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정 대상 시설명 : 탕정미래초등학교 위치 : 아산시 탕정면 갈산리 902번지 일원 지정구간 : 도시계획도로 약 110m 구분 : 어린이보호구역 신규(통합) 지정·확대
-
탕정면서 25톤 화물차·승용차 충돌…30대 운전자 숨져
19일 새벽 아산시 탕정면의 한 도로에서 25톤 화물차와 승용차가 충돌해 30대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이날 오전 0시 40분쯤 탕정면 갈산리 일대 도로에서 발생했으며, 25톤 화물차와 승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를 운전하던 3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사고 당시 승용차가 역주행 방향으로 주행했던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사고가 발생한 도로에는 중앙분리대가 설치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경찰은 승용차가 어떤 경위로 반대 방향 차로에 진입하게 됐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현장 상황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
행복키움추진단 활동수당 월 3만원으로 인상
아산시가 은둔·고독사 등 복지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행복키움추진단 활동수당을 기존 월 2만원에서 3만원으로 인상한다.인상된 수당은 8월 지급분부터 적용되며,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원 가운데 실제 활동에 참여한 단원에게 지급된다.행복키움추진단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부 확인, 1대1 결연가정 방문 및 모니터링 등을 통해 위기가구를 살피는 역할을 하고 있다.아산시는 이번 수당 인상을 통해 단원들의 지속적인 현장 활동을 지원하고 고독사 예방과 지역 복지안전망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
송악면 역촌리 무인교통단속카메라 설치 추진 행정예고
아산시가 송악면 역촌리 396-11번지 일원에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설치한다. 이번 사업은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지역에 무인단속카메라를 설치·운영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설치 규모는 무인교통단속장비 1개소이며, 사업은 아산시청 교통행정과 교통시설팀에서 담당한다. 관련 문의는 아산시청 교통행정과 교통시설팀(041-540-2373)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