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신창면 신달리 일원에서 ‘2026년 생태계 교란 식물 퇴치사업’을 추진합니다.
사업 대상지는 환경보전과가 지정한 곡교천 주변 지역으로, 총 28,300㎡ 규모입니다. 해당 지역에 분포한 생태계 교란 식물을 대상으로 인력 제초와 뿌리째 뽑기 작업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0일간이며, 사업비는 4,397만3,760원 규모입니다.
이번 사업은 곡교천 일대에 확산된 생태계 교란 식물을 제거해 토종 식물의 생육환경을 보호하고, 하천 주변의 건강한 생태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추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