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신창청소년센터가 청소년들의 여가활동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레고 체험존’을 새롭게 운영합니다.
브릭아티스트 허윤성 작가가 약 300만 원 상당의 레고를 후원해 조성됐으며, 후원 물품에는 지역의 의미를 담은 ‘이순신 레고’도 포함됐습니다.
레고 체험존은 센터 내 북카페에 마련돼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레고를 이용하며 놀이와 창작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용시간은 화~토요일 오전 10시~오후 7시, 일요일 오전 9시~오후 6시이며 신창청소년센터 유스토리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