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및 대전포함 지자체장부문 브랜드지수 1위에 올랏네요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충청남도 지자체장 부문 1위에 오세현 아산시장이 선정됐다고 12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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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고면 행정복지센터 앞 삼거리, 회전교차로 설치에 따른 토지보상계획
아산시가 도고면 행정복지센터 앞 삼거리에 회전교차로 설치공사를 추진한다. 사업 대상지는 도고면 신언리 64-7번지 일원으로, 사업기간은 2026년 9월부터 2027년 3월까지다. 사업시행자는 아산시장이다. 사업 추진에 따라 편입되는 보상 대상 토지는 도고면 신언리 68-15번지 외 2필지이며, 별도의 지장물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산시는 해당 토지에 대한 보상 절차를 거쳐 회전교차로 설치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사업의 보상 대상 토지에 대한 세부 지번과 면적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토지조서 목록을 함께 첨부했다.
아산시, 불법노점 불법광고물 단속강화…휴일에도 3개조 운영
아산시가 시민 보행권 확보와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노점상과 광고물에 대한 현장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시는 용역 2개 조와 공무원 1개 조 등 총 3개 조를 휴일에도 운영하며 이동식·좌판 노점을 집중 관리하고 있다. 올해 8월까지 총 833건의 노점을 단속·정비했다.특히 민원이 많은 지역과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장소를 수시로 옮기는 이동식 노점에 대해서는 시간과 동선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대응하고 있다.시는 이번 단속을 통해 시민 보행권을 확보하고 정상적으로 영업하는 주변 상가와 소상공인의 영업환경도 보호한다는 방침이다.
영인면 도로서 트럭 간 충돌사고…60대 운전자 사망
아산 영인면에서 트럭 두 대가 충돌해 운전자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오전 9시 4분께 아산시 영인면 구성리의 한 도로에서 1t 트럭과 마주 오던 25t 트레일러가 충돌했다. 사고 충격으로 1t 트럭을 몰던 60대 운전자가 크게 다쳤으며,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사고 당시 1t 트럭이 도로에서 유턴을 시도하던 중 맞은편에서 진행하던 트레일러와 부딪힌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경찰은 두 차량의 진행 상황과 사고 지점 주변 정황 등을 확인하는 한편, 안전운전 의무 위반 여부를 포함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궁평저수지 황톳길, 맨발로 걷는 가을…9월 19일 걷기대회 개최
아산 송악면 궁평저수지의 가을 풍경을 맨발로 즐기는 걷기 행사가 열린다. 아산시는 오는 9월 1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궁평저수지 일원에서 ‘제3회 궁평저수지 맨발 황톳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궁평저수지를 따라 조성된 황톳길을 걷는 행사로, 참가자들은 왕복 약 4㎞ 코스를 맨발로 걸으며 황토의 촉감과 수변·산림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사전 참가자 1,0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다.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에도 행사 당일 현장 접수가 가능하며, 현장 참가 규모는 약 500명이다. 거주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순한 걷기 행사에 그치지 않고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마련된다. 출발 전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황톳길 곳곳에서 버스킹 공연이 펼쳐지며, 완주 후에는 먹거리·체험 부스와 지역 농산물 판매장을 이용할 수 있다. 궁평저수지 황톳길은 지난 2024년 저수지 인근 임도에 폭 4m, 편도 약 2㎞ 규모로 조성됐다. 같은 해 열린 첫 걷기축제에는 약 3,000명이 참여하며 새로운 지역 명소로 주목받았다. 올해로 3회째를 맞으면서 궁평저수지 황톳길 걷기대회가 송악면을 넘어 아산을 대표하는 가을 맨발걷기 행사로 자리 잡을지 관심이 모인다.
2020년도 송악면 폭우때 사진들
2020년 당시 250mm의 비가 내렷다고 합니다. 송악면시내 상가들이 폭우로 인해 물과 함께 쓰레기들이 들어차 청소및정비하느라 한동안 영업도 못하였다고 하네요
아산탕정2 2만여가구의 도시개발사업 올해 착공!!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 조성공사의 낙찰적격자가 결정되면서 연내 착공을 위한 절차가 본격화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9일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 1·2공구 조성공사에 대한 개찰을 실시했다. 개찰 결과 1공구는 한화 건설부문, 2공구는 대보건설이 각각 낙찰적격자로 선정됐다. 공사비는 추정가격 기준 1공구 1192억원, 2공구 1215억원 규모다.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은 아산시 탕정면 일원 약 357만㎡(약 108만평)에 주거·산업·상업 기능을 갖춘 복합도시를 조성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사업지에는 약 2만1000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며, 약 5만2000명 이상의 인구 유입이 기대되고 있다. 이번 조성공사 낙찰적격자 선정으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며, 올해 안에 착공해 2032년 준공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다음달 아산 온양캠퍼스에 6조원투자 착수
삼성전자가 충남 아산시 배방읍에 위치한 온양캠퍼스에 6조원을 투자해 신규 반도체 공장을 건설한다.충남도는 19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증설을 위한 개발행위 허가 규모 초과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삼성전자는 온양캠퍼스 내 약 38만9825㎡ 부지에 신규 반도체 제조공장(FAB)을 건설할 계획이다.신규 공장은 HBM 등 AI 반도체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기지로 활용될 예정이다.도시계획 심의가 마무리됨에 따라 삼성전자는 다음 달 신규 공장 건설에 착수할 예정이다.
2026년 송악면 주민총회가 9월 12일 개최합니다.
아산시 송악면 주민총회가 오는 9월 12일 오후 2시 송남중학교 체육관(솔빛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주민총회에서는 2026년 송악면 주민자치회 활동보고와 함께 주민자치사업 선정을 위한 의제 발표와 투표가 진행된다. 투표는 만 18세 이상 송악면 주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투표는 8월 24일부터 9월 5일까지 온라인 및 찾아가는 현장투표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민총회 당일에도 현장투표가 진행되며, 투표 결과는 총회 현장에서 공개하고 개최 후 14일 이내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아산 탕정미래초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확대 지정…
아산시가 탕정면 갈산리 탕정미래초등학교 주변 도로를 어린이보호구역으로 확대 지정한다. 아산시는 19일 「도로교통법」 제12조와 「어린이·노인 및 장애인 보호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규칙」 제3조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지정(확대)을 고시했다. 이번 확대 지정 대상은 아산시 탕정면 갈산리 902번지 일원 탕정미래초등학교 인근 도시계획도로 약 110m 구간이다. 시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고 운전자들에게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사실을 알리기 위해 해당 구간을 보호구역으로 확대 지정했다. 이에 따라 해당 구간에는 어린이보호구역임을 알리는 교통안전시설 등이 설치·정비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탕정미래초등학교 주변은 학교와 공동주택 및 상업시설 등이 위치한 지역으로, 이번 보호구역 확대 지정으로 어린이들의 통학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정 대상 시설명 : 탕정미래초등학교 위치 : 아산시 탕정면 갈산리 902번지 일원 지정구간 : 도시계획도로 약 110m 구분 : 어린이보호구역 신규(통합) 지정·확대
탕정면서 25톤 화물차·승용차 충돌…30대 운전자 숨져
19일 새벽 아산시 탕정면의 한 도로에서 25톤 화물차와 승용차가 충돌해 30대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이날 오전 0시 40분쯤 탕정면 갈산리 일대 도로에서 발생했으며, 25톤 화물차와 승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를 운전하던 3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사고 당시 승용차가 역주행 방향으로 주행했던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사고가 발생한 도로에는 중앙분리대가 설치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경찰은 승용차가 어떤 경위로 반대 방향 차로에 진입하게 됐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현장 상황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